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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정화
등록일
2026-10-05
조회수
39
내용
연휴첫날 10.3일 지인들과 설악산 봉정암 갔다가 하산하는 길에 갑자기 위가 아파 느린걸음이
더욱 느려졌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내려가지 않으면 집에 갈수 없다는 생각에 억지로 한발씩 내딛었으나. 걸음은 더 느려지고 남겨진 일행도
어떻게 할 수없는상황에서 날은 어두워 지고 작은 랜턴하나에 의지해서 둘이 내려오려니 느린걸음은 더 느려지고 주위는
이미 어두워져 랜턴이 있어도 바로앞을 분간하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앞서간 지인들의 걱정과 아울러 배는 자꾸아파오는
데 영시암까지 와서는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에 119구조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받는 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구조대원분들 기다리는 동안 조금 회복이 된듯 했으나 속도는 여전히 낼수없는 상태에서
출동하신 3분의 도움으로 무사히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저희를 배려하면서 안내해주시는 모습에 일행도 같이 감사함을 느꼈고 말로만 듣던 대원들의 고충도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니 쉽지않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란 생각에 다시 고마움을 느끼며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그날 고생하신 3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욱 느려졌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내려가지 않으면 집에 갈수 없다는 생각에 억지로 한발씩 내딛었으나. 걸음은 더 느려지고 남겨진 일행도
어떻게 할 수없는상황에서 날은 어두워 지고 작은 랜턴하나에 의지해서 둘이 내려오려니 느린걸음은 더 느려지고 주위는
이미 어두워져 랜턴이 있어도 바로앞을 분간하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앞서간 지인들의 걱정과 아울러 배는 자꾸아파오는
데 영시암까지 와서는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에 119구조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받는 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구조대원분들 기다리는 동안 조금 회복이 된듯 했으나 속도는 여전히 낼수없는 상태에서
출동하신 3분의 도움으로 무사히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저희를 배려하면서 안내해주시는 모습에 일행도 같이 감사함을 느꼈고 말로만 듣던 대원들의 고충도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니 쉽지않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란 생각에 다시 고마움을 느끼며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그날 고생하신 3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