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알림마당
칭찬합시다
- 저속한 표현, 특정인 비방, 상업적 내용, 불법선거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는 사생활 침해나 부당하게 이용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44조
제목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작성자
최성현
등록일
2026-08-04
조회수
10
내용
먼저 모든 소방업무에 종사하고 계신 소방대원님들의 헌신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고맙고 소방대원님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2026년 8월 3일 오후 3시 30분즈음에 설악산 한계령-대청 사이에서 구조를 요청했었던 최성현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탈진, 탈수에 저혈당까지 겪으면서 119 구조요청을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곳에서 할 줄은 몰랐습니다.
신고 후 구조대원님들의 출동소식을 듣고 응급상담사님과의 통화를 하면서 증상이 조금이라도 호전되길 바라며 기다렸습니다.
조금이라도 괜찮다 싶으면 거리를 최대한 좁히려고 조금씩 움직이고 쉬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구조대원님들을 조우 했을땐 마음의 평온이 큰 파도처럼 몰려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정말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저의 무지와 자만때문에 고생한 구조대원님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완전히 하산하는 순간까지 제 상태를 신경써주시고 페이스까지 다 맞춰주시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안전하게 원래의 자리로 모든 것들 되돌려 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이 자리를 빌어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이 표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의 마음이 어디까지 전달 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구조대원님들의 수고와 노력은 그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곳을 마다하지 않고 오신 그 자체 하나만으로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정말 고맙습니다.
- 경황이 없어 그날 오셨던 분들의 성함들을 여쭙지를 못했습니다. 혹시나 알려주신다면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고맙고 소방대원님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2026년 8월 3일 오후 3시 30분즈음에 설악산 한계령-대청 사이에서 구조를 요청했었던 최성현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탈진, 탈수에 저혈당까지 겪으면서 119 구조요청을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곳에서 할 줄은 몰랐습니다.
신고 후 구조대원님들의 출동소식을 듣고 응급상담사님과의 통화를 하면서 증상이 조금이라도 호전되길 바라며 기다렸습니다.
조금이라도 괜찮다 싶으면 거리를 최대한 좁히려고 조금씩 움직이고 쉬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구조대원님들을 조우 했을땐 마음의 평온이 큰 파도처럼 몰려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정말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저의 무지와 자만때문에 고생한 구조대원님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완전히 하산하는 순간까지 제 상태를 신경써주시고 페이스까지 다 맞춰주시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안전하게 원래의 자리로 모든 것들 되돌려 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이 자리를 빌어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이 표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의 마음이 어디까지 전달 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구조대원님들의 수고와 노력은 그 어디에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곳을 마다하지 않고 오신 그 자체 하나만으로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정말 고맙습니다.
- 경황이 없어 그날 오셨던 분들의 성함들을 여쭙지를 못했습니다. 혹시나 알려주신다면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